본문영역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링크 바로가기

믿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내원 당일에 특수검사와 치료가 이뤄집니다.

제일안과병원에서는 대학병원에서 망막 분야를 수련한 전문의가 망막 진료를 담당합니다.

또한 당일에 특수검사와 치료가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망막단층촬영(SD-OCT), 형광안저촬영, 초음파, 망막전위도 등
각종 전문검사기기로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망막 유리체 수술 시스템을 도입하여 미세절개를 이용한 무봉합 수술로
수술 후의 통증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도와 환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제일안과병원의 숙련된 의료진은
환자의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합니다.

의료진소개 강현구 부장, 김세은 과장, 강승일 과장

질환정보 Disease information
  • 당뇨망막병증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전신적인 미세혈관 순환 장애가 나타나기 쉬운데, 이처럼 당뇨로 인해 망막 혈관에 순환 장애나 혈관병증이 나타나는
    것을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비가역적인 실명의 가장 많은 원인이 당뇨망막병증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안과적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실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나이관련 황반변성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부에 노화로 인한 노폐물이 침착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5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도 황반에
    신생혈관이 형성되고 삼출액, 출혈을 보이는 것을 습성 나이관련 황반변성이라고 하는데 이는 급격한 시력저하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직선
    이나 바둑판이 휘어지고 일그러져 보이거나 양쪽 눈에서 상의 크기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 것, 혹은 검거나 회색의 암점이 보이는 것은 황반의
    병변과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망막박리

    시세포로 이루어진 망막이 눈 안에서 떨어지는 질환으로 망막에 구멍이 생겨 발생하는 열공 망막박리의 경우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
    합니다. 비문증(많은 수의 검은 점이 갑자기 떠다니는 증상)이나 광시증(주로 어두운 곳에서 번쩍거리는 섬광이 보이는 증상)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으나, 드물게 주변부 망막에 찢어짐을 동반하는 망막박리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눈 안에 염증이 생기는 포도막염, 망막 혈관의 폐쇄와 출혈을 보이는 망막 동맥·정맥 폐쇄, 황반에 구멍이 생기는 황반
원공 등 다양한 망막 질환이 있습니다.

망막은 신경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망막질환으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부위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망막질환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안과에 방문하여 안과의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당뇨병을 앓으시는 분, 조절되지 않는 높은 고혈압이 있으신 분, 고도근시이신 분 등 망막질환의 위험성이 있는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망막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수술 장비소개
  • Fundus photo

  • Spectralis OCT

  • Cirrus OCT

  • FAG + ICGA : HRA2

  • ERG, EOG, VEP

  • LASER : Zeiss

  • Constellation

  • BIOM

  • 수술 현미경

  • AngioVue - Angio O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