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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

녹내장 전문 의료진들의 환자의 삶을 바꾸는 치료.

녹내장 명의 이규원 원장님을 중심으로 전문 의료진이 지난 30여 년간의
녹내장 환자 진료·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치료를 제공합니다.

제일안과병원의 녹내장 전문 의료진은
녹내장에 대해 10여 편 이상의 SCI 논문, 국내외 학회에
수십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세계적 수준의 전문 의료진입니다.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녹내장에 차별화된
지식과 경험으로 환자의 삶을 바꾸는 치료를 추구합니다.

의료진소개 이규원 원장, 서샘 부장, 이창훈 과장

  • 녹내장 조기검진 프로그램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 중 8%만이 자신이 녹내장인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초기 자각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녹내장은 그만큼 조기발견이 어려운 질병입니다. 다른 증상 때문에 우연히 발견되어 진단받은 경우가 무려
    74%에 달할 정도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녹내장학회에서는 만 40세 이상의 성인에게 연 1회의 녹내장검사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제일안과병원에서는 황반부OCT와 FDT시야검사계 등 최신 녹내장 진단 장비를 도입하여 증상 발생 전 녹내장 발견이
    가능한 녹내장 조기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일 검사, 진료, 치료 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합니다.

    ‘녹내장은 조기발견이 답입니다.’

  • 안전한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 (SLT)

    안압이 조절되는 부위인 섬유주 부분에 선택적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치료입니다. 안전하고 시술시간이 짧으며, 시술 직후에도 정상 활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간 약물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평생 약물 사용으로 불편을 겪었던 환자, 약물 부작용이 있는 환자, 약물사용으로도 치료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환자에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안전한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SLT)을 통해 빠르게 눈건강을 되찾으십시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질환정보 Disease information
  • 녹내장

    녹내장이란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 일부가 가려지거나 안 보이게 되는 질환으로,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되어 나타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시야장애가 진행되어 최종적으로 실명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시신경은 일단 손상되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녹내장으로 시력이 소실된 경우 시력회복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녹내장은 천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한다면 실명을 예방하거나 녹내장의 진행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습니다.

제일안과병원 녹내장센터의 궁극적인 목표는 녹내장의 진행을 막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환자에 따라 약물치료, 레이저치료, 수술치료를 시행하며 정기적인 검사 및 환자와 충분한 면담을 통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제공합니다.

녹내장 증상 - 시신경손상으로 시신경유두 하얗게 커짐
상황별 녹내장 생활수칙 (출처 : 한국 녹내장 학회)
  • 일상 생활 중엔
    •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받기
    • 금연 및 절주하기
    • 항산화 효과있는 야채, 과일 챙겨먹기
    • 카페인 음료 많이 마시지 않기
    • 적절한 체중 관리하기
    • 한 번에 갑자기 많은 물 마시지않기
    • 네타이와 옷, 허리띠는 너무 조이지 않기
    • 규칙적이고 적잘한 수면취하기
    • 관악기 연주 무리하지 않기
  • 전자기기 사용할 땐
    • 어두 운곳에서 보지않기
    • 눈과 전자기기 사이 적절한 거리 유지하기
    • 고개 숙인 자세로 장시간 보지않기
    • 중간중간 휴식 취하기
  • 운동할 땐
    • 물구나무서기 처럼 머리로 피가 몰리는 자세 피하기
    • 윗몸 일으키기 등 복압 높이는 운동 무리하지 않기
    •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산 같은 유산소운동 규칙적으로 하기
검사/수술 장비소개
  • NCT

  • Goldmann

  • FDT

  • Humphrey

  • Pa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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